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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과 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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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후 진로

역사학과는 전공을 살려 전문가가 되도록 대학원 진학을 권장한다. 또한 역사학자, 기록사, 기록관(;정부부처), 학예사, 학예관(;박물관, 문화원), 언론 방송계통, 공무원, 관광가이드, 전문 번역가 등에 진출하여 여러 부문에서 다양하게 활동할 수 있다.

역사학자ㆍ고고(미술)사학자ㆍ학예사ㆍ연구원

역사학과 또는 고고(미술사)학과 대학원에 진학하여 석사 이상의 학위 취득이 기본 자격요건이다. 각급 교육기관이나 역사관련 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종사하거나 공·사립박물관의 학예사, 각 지방 문화원의 연구원으로 진출할 수 있다.

기록관리 전문가

대학원 기록관리학과에 진학하여 석사학위 이상을 취득 한 후, 행정부·사법부·입법부·지방자치체·국공립 교육기관 등 국가 공공기관의 기록을 국민들이 열람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기록연구사(6급~2급 공무원)나 기타 민간 기관의 기록관리 전문가가 될 수 있다.

문화관광해설사

문화유산의 현장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해설을 하는 문화유산 전문가를 말한다. 우리 문화와 역사, 관광에 대한 기본적인 소양을 갖추고, 해박한 지식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관광지 및 유적지에 대한 해설을 통해 이해를 돕는 역할을 한다. 매년 1회 1차 필기, 2차 실기 시험이 있다. 필기 과목으로는 한국사, 지역(서울 등의 특정지역) 문화유산, 문화유산 해설기법, 문화유산 해설실무가 있다. 실기로는 문화유선 해설실무(리허설)을 시험 본다. 우리 역사학과에서는 2013년 대전지역 최초로 백제문화원과 공동으로 문화관광해설사 양성 교육과정을 인증 받아, 재학생들이 보다 수월하게 문화관광해설사가 될 수 있도록 길을 열었다.

문화원ㆍ박물관 직원

박물관 직원은 석사학위를 취득하지 않더라도 국립박물관에서 시행하는 준학예사 자격 시험에 합격하고 1년 이상 문화관광부 경력 인정 대상기관에서 실무 경력을 갖추면 채용공고에 응모할 수 있다. 그러나 대학원에 진학하여 석사 이상의 학위를 취득하는 것이 유리하다.

문화 직렬 공무원

문화직렬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여 시청이나 도청 등의 문화 관련 행정 업무를 담당할 수 있다. 문화 직렬 8급 및 9급 공무원시험 과목은 1차 시험에서 국어·영어·한국사, 2차 시험에서는 문화사·문화행정개론 과목을 본다. 문화 직렬 6급 및 7급 공무원시험 과목은 1차에서 국어(한문포함)·영어·한국사를 보고 2차 시험에서는 헌법·행정법·문화사·문화행정론을 본다.

관광통역안내사

외국어에 능통할 경우 전공의 이점을 충분히 살려 관광통역안내사로 활동할 수 있다. 관광통역안내사 자격 시험은 한국관광공사 관광교육원에서 주관하며, 영어는 TOEIC 760점 이상 또는 TEPS 677점 이상, 일본어는 JPT 740점 이상 또는 NIKKEN 750점 이상, 중국어는 HSK 8급 이상을 취득하여야 응시할 수 있다. 필답고사는 25문항인데 한국사(40%)·관광자원해설(20%)·관광법규(20%)·관광학개론(20%)의 비율로 출제되며 이 자격증으로 관광 관련 기업에 취직할 수 있다.

중고등학교 교사

중등교사 2급 정교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중학교·고등학교 교사의 길로 나아갈 수 있다. 다만, 현재 본 학과는 교직과정이 없으므로 학부 졸업 후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타 대학의 교육대학원에 진학하여 석사 학위를 취득하여야 한다.

언론ㆍ출판직

신문사 기자나 방송국 PD, 방송 작가 등으로 진출하여 올바른 역사관과 정확한 역사지식으로 대중들의 교양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학과 전공 과정 이수와, 폭넓은 독서를 통해 역사와 문화에 대한 지식과 교양을 쌓고 글쓰기와 토론 훈련을 거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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